삶랑
2022-03-24
내가 어릴때, 여름의 기억은 없고 겨울의 추움은 기억나는 2층집에 살았던 적이 있었다. 집구조를 글로 표현 한 만큼이 능력이 나에게는 없기때문에 현관 옆에 꽤 큰 창고가 있었다는 사실만 적는다. 무튼 그...
삶랑
2015-10-15
주주클럽의 나는 나 그리고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온갖 생각과 마음이 난무하지만, 결국엔 좋던 나쁘던 좋다. 고 생각하던 찰나, 만약 내게 정신적 트라우마의 강렬한 사건을 겪는다면 그 또한 내가...
아디다스 아디제로 타쿠미센10 착용 솔직후기
2024-07-10
https://blog.naver.com/sardonicus/223513120056 안녕하세요 러닝하는 보험설계사 삶랑입니다. 러닝훈련을 하던 중 추천을 받아서 아디다스에서 만든 라인 아디제로의 타쿠미센10을 구매를 해서 잘 신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