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댁에서의 물놀이
2016-07-25
지지빠 없이...ㅎㅎ 토욜 퇴근하구 세탁기 돌리고 애들 데리고 가니 5시가 다되가지만 찜통 더위는 식을줄 모르는군~~ 늦었지만 낼도 할꺼같아 물받기 시작~~ 으~ 근디 은제 받노~~ㅋㅋ 나름 잘있다고 지지빠에게...
미시령 계곡 참된 힐링의 장소~~
2016-08-17
미시령 계곡 승승이네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 휴가 시작^^ 지지빠가 열씨미 찾은 미시령 계곡 이틀동안... ㅎㅎ 옥수수도 오는길에 사왔더니 너무 잘먹는다 점심으로는 간단하게 코펠에 지지빠가 끓여주는...
5살, 2살 지지남매 [오산 시립 예일 어린이집 체육대회] 이야기
2015-11-19
ㅋㅋ 아직은 승부를 잘 모르는듯 하지만 아빠랑 같이 즐기기도 하는 큰지지가 넘 이뿌다~~ 웃지않고 열씨미만하는 내사랑^^ 아빠 장애물달리기 역시 지지빠 최고^^ 큰지지와 지지빠와 함께^^ 큰지지의 계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