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단칼국수
2017-06-04
채단칼국수입니다 사장님께서는 구리에서 만두가게를 하시다가 들어오셨다고 합니다 사장님 손맛이 일품이더라구요 특히 김치찌개가 너무 맛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은게 이리 아쉽네요 채단칼국수 옥외 풍경...
여행의 완성_2020년 12월(Vol. 2)
2021-01-01
찬으로 나온 무나물, 데친 콩나물, 채 썬 오이와 짭짤한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 먹는다.) 2.7 경남 통영 팔도식당 굴떡국(부드럽고 통통한 굴, 졸깃한 소고기, 잘게 썬 바지락살을 볶다가 멸치 육수, 대파, 존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