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 2020.11.17.
2020-11-17
살고 싶어서, 정말로 살고 싶어서 그렇게도 몸부림 맘부림치며 지냈구나. 그렇게, 내가 나라고 여기며 살아온 한 부분을 위로해주고 나니 홀가분해졌다. 홀가분. 그러고나니, 스스로 맘에 안 들어했던 내 모습도...
5월 11일 수련일지(명상)
2016-05-11
몸부림(맘부림?)치는 에고도 느껴진다 결국 명상을 마칠때까지 몽롱함과 사투를 벌이다 빠져나온다 그러고 잠시 앉아 생각했다 왜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굳이 '애'를 썻을까. 내가 하는 것에(호흡)에 집중하지...
종산제후 번개...
2014-11-09
55는여성의로망님 감사합니다...^^ * 맘부림님이 동작이 빠르시네요... 1번...^^ * 맘부림님옆에 황금소나무님과 수호천사사님... * 맘부림님 옆에 청심님과 다방조합장님... * 모두들 편안하게 주무시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