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식한 울 엄마! 내가 꼭 지켜줄게❤️
2024-07-06
면역억제제를 먹어서 피부가 약해진 울 엄마... 엄마!! 큰 딸이 평생 지켜주기로 했지?? 아무 걱정마❤️ 엄마가 안정되고 식사 하시는 걸 확인하고 계단과 엘리베이터에 남아있는 엄마의 핏자국을 지웠다! 다른...
운현궁에서 아련한 울엄마의 추억
2024-11-18
주무시겠다던 울엄마 엄마 모시기가 힘들어 짜증을 부려도 젊었을땐 누구에게도 굽힘이 없던 여장부 울엄마가 다 내가 잘못했다며 자식에게 너무도 작아진 모습으로 보여졌던 울엄마 12년을 곁에 모시고 13년을...
13일 ,봄날 같은날 단풍놀이 소풍가신 울엄마, 그곳에선...
2024-11-18
1시간 30분만에 엄마는 한줌의 뽀얀가루가 되어 다기 만나고 버스타고 봉안당으로.... 뷰 좋은곳에서 영원한 영면을 저 멀리서도 우리를 위해 여전히 기도 하시고 계시겠지 울엄마는 맏이로서 동생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