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읽기> 877. 江家(강가) / 강가의 집
2023-06-20
江家(강가) / 강가의 집 _金炳淵(김병연) 船頭漁躍銀三尺(선두어약은삼척) / (낚시를 하다 보면) 뱃머리로 (은빛) 물고기가 (퍼덕퍼덕) 뛰어 오르니 (그 크기가) 銀(은) 삼척같고 三尺(삼척)이면 거의 1미터이니...
강가의 집 / 김일순
2023-07-29
강가의 집 강가의 집 / 김일순 강가의 집은 바람 잘 날 없다 잔잔한 강물에 바람이 심술부리는 날에는 영락없이 다툰다 우리 집 창문까지 흔들며 난리다 어떤 날은 옥상에 세워 둔 물건까지 한 방에 날린다...
제장명보강사 / 題蔣明輔江舍 장명보 강가의 집...
2023-04-19
제장명보강사 / 題蔣明輔江舍 -허목(許穆) 장명보의 강가의 집 허목 許穆 江水綠如染 강수록여염 강물은 푸르러 물들인 듯 하고 天涯又暮春 천애우모춘 하늘가에는 또 저무는 봄이로다 相逢偶一醉 상봉우일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