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보리밥집
2008-07-15
이곳은 세종대왕의 네째 아들인 임영대군이 석양을 사모해 산을 모락이라 칭하고 풍류와 사색을 즐기면서 전원생활의 터를 잡은 곳이라고 한다. 그린벨트인 이 곳에서 농사를 지어오던 이들이 찻집과 음식점을...
엄마와 딸 푸짐한 효도 수덕사 소문난 맛집 약선 공양간...
2024-03-09
약선 요리 연구에 임영 선생의 전문기술과 지역의 신선한 재료가 결합되어 착한 밥상을 차리고... 인근 찻집에서 여유로운 차 한잔 엄마가 건강하시니 저희는 행복하답니다 ㅎㅎ 큰딸바라기 울엄마 늘...
시간은 꺼꾸로 흐르지 않는다
2020-05-09
우리들의 BTS(Bicycle Training Social)팀이다ㅎㅎㅎㅎㅎ 사천고 김충, 송일, 임영, 강판, 농부...5명은 매주... 주말이면 우리가족은 가족이 된다 그동안 흩어져 지내다가 주말이 오면 같이 식사도 하고 찻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