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 한 톨에 큰 마음을 담다' (일속산방)
2012-04-28
황상의 노년의 거처 ‘일속산방(一粟山房)’에 대한 글을 봐도 그렇다. 정학연의 글과 김류의 글이다....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란 말을 쓰니, 참 어려운 경지란 생각이 든다. <일속산방>
[서각배우기] 양각(陽刻) - 일속산방(一粟山房)
2019-07-15
서각 배우기 - 양각(陽刻)[서각 입문: 201 + 7 = 208자째 각] 【일속산방(一粟山房)】다산(茶山)의 제자인 황상(黃裳)이 살았던「일속산방(一粟山房)」은 좁쌀 한 톨만 한 크기의 단칸 초옥이지만 불가에 전하는...
소치(小癡) 허련(許鍊)의 일속산방도(一粟山房圖)에 화제를 쓰다
2013-03-04
소치(小癡) 허련(許鍊)의 일속산방도(一粟山房圖)에 화제를 쓰다 독립큐레이터 이택용 해설 : 소치... 1856년 김정희가 타계하자 고향 진도로 낙향하여 운린산방(雲林山房)을 짓고 정주하였다. 1866년 상경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