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 월간 기록
2024-01-29
태한이가 한동안 빠져 있던 맥주. 엄마 따뜻한 손으로 꼬옥 잡아주면 거품이 올라오는 술은 이제... 그냥 맛있는 라멘집 + 밥 무료로 줌. 육즙 팡 교자는 맛있는데 배불러서 항상 사이드 못시킴 ㅠ 추석이라고...
엄마_집_밥_3살남아_믿어줘고마워
2017-09-20
엄마_집_밥_3살남아_믿어줘고마워 어제 동네놀이터에서 3살남자 김태한군이 쏘은엄마한테 가서 밥먹겠다고 혼자 따라 오심요. 자기 형이 쏘으니랑 유치원친구라 자주 만나는데 3살태한이는 날보고 “엄마...
21.2월 먹고 산 이야기
2021-05-10
똥가방 집에 와서 오랜만에 집밥. 우린 김치찌개 태한이는 어묵국?? 뭐지?? 배추국?? 의외로 저 얇은햄 안좋아해서 엄마 시무룩... 엄마가 이사오니 날 운전기사로 아주 잘 활용하신다. 이케아 밥 사주면서 날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