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Bobin <Noireclaire>중에서
2021-04-22
바닥에 타일 하나가 빠졌다. 그것을 알고 주의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것이 죽음을 구성하는 타일 일지라도. (번역:에디시옹 미디)
철학적 책읽기의 즐거움 (동녁, 강신주 2012년) 을 읽고,
2019-12-10
최영미 시인은 불안한 사랑을 했고, 급기야는 내 사랑을 모두 받아주는 단순한 본질의 존재인 컴퓨터와의 사랑이 상처받지않고 내 사랑을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 글, 에디시옹 미디)
크리스티앙 보뱅_<Noireclaire>
2021-04-23
아닌 살아가면서 겪는 영혼의 경험, 시란 가장 높은 수준의 명확함, 시란 가장 덧없는 삶이 끝이 없는 삶이라는 것을 아는 명백한 통찰력이다. (번역:에디시옹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