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식탁]0405집밥의힘_아들만 생각한 이기적인 밥상
2024-04-08
여러분, 늦었지만 지난 금요일 저녁 우리끼리 식탁이예요. 학교 역사 여행을 2박3일 갔던 아들이... 우리끼리 식탁이니깐요^^ 이렇게 차려주니 아이가 손만 씻고 나와 너무 맛있게 먹어줬어요. 고마워 ㅡ 아들
우리끼리 종강나들이_서산 소박한 밥상 어스커피윈드브레드
2023-12-28
소박한밥상 충남 서산시 인지면 애정길 150-22 https://naver.me/GMRrTtmc
우리끼리 ㅇㅎㅎ~, 자연드림 힐링밥상 (7월 12일)
2024-07-13
일찍 왔는데도 벌써 밥상을 받은 이들이 여럿이다. 망포나 영통에 살면 실실 걸어와 아점으로 밥먹기 좋겠다. 유니폼을 단정하게 입은 직원분이 우리상을 세팅하고 우리는 갈비탕을 주문했다. 군더더기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