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4-15, for 24 일상] 봄기운에 힘입어 열심히 살아야지
2024-06-03
둔전엄마는 우리가 투투쀼가아니라 투투남매라고 하신다. 하,,,한xx 나도 여자다. 여자처럼 대해줘라. 그나저나 한터초에서 뛰놀고 나니 배가 출출해져서 생파하러 둔전집 가는 길에 치킨까지 사갔다. 하얀풍차...
용인 한터에서 백숙과 철판닭갈비를 한 번에 먹었다....
2024-04-19
크고 예쁜 벽돌 집 넓은 좌석, 넓은 식당 그리고 넓은 주차장! 둔전엄마가 둔전집 근처에 닭갈비와 누룽지 닭백숙을 같이 파는 맛집이 생겼다고 하셨다. 인원이 꽤 되기도 하고 특별한 날이라서 예약을 하려고...
7월 1일 ~ 7월 7일 [ 7일 중 7일 외출 ]
2024-07-08
민서 언니가 뒷고기 집 간다길래 언니만 보고 오려 했는데... 합석해버렸습니다. 눈앞에서 단골집... 그렇게 시간 보내다가 가족(로사, 태민)과 전 먹으러 둔전집 갔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