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마님미다
2024-11-23
처음 간 곳인데 되게,, 괜찮았다 다음엔 막걸리 먹어봐야지 나.. 먹는 것만 적네 음식사진만 한가득 ㅎ... 소맥 땡김 이유도 가지가지 #주주총회 2차는 #시집못간암탉 이름 때문에 늘 궁금했음.. 제주도 여행...
오즈 야스지로, 〈바람 속의 암탉〉(1948) / 잃어버린 계단을...
2024-10-21
아무도 못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관습적인 상징주의 하지만 동시에 바로 그런 이유로 오즈가 그의 나이... 딸을 시집보낸 홀아버지 류 치슈의 상실감이 기조이겠으나, 〈바람 속의 암탉〉의 경우는 그것이...
시집 1012. 심호택 - 『원수리 시편』
2023-08-03
일이지 암탉들 핍박에 쫓기기도 바쁜 터이니 부리에서 발톱까지 까만 그것들 지켜보고 있을라치면... 절인지/간 곳은 알 수 없어도/까마종이 두 알/글썽한 눈매/남기고 가셨다(「할미새」 전문) 시집 첫머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