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삼씨 이야기 - 시작
2021-01-03
그래서 매일 조금씩 잘라 연재하려고 한다. 제목은 <김두삼씨 이야기> ▼ 우리가 홀로 외로이 있을 때는 당당한 자부심 따위는 그림자도 없이 사라진다. - 볼테르
김두삼씨 이야기 - 17편
2021-01-20
그리고 앞으로 혹시라도 회장님의 이름을 부를 때가 있다면 김지영이 아니라 반드시 김두삼이라고 해야... 나는 방금 말한 내용이 별로 이해는 되질 않았지만, 사실 누군가를 김지영이라고 부르거나 김두삼이라...
김두삼씨 이야기 - 36편
2021-02-09
김두삼씨와의 첫 만남 다음 날 아침엔 바둑업체에서 나온 직원이 흠집이 난 바둑판을 수거하기 위해서 집을 방문했다. 그는 문제가 생긴 바둑판을 잠시 살펴보더니 5일 정도면 충분히 수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