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7 자운대 추목수영장, 엄마랑분식
2024-08-16
아이가 엄마랑 샤워하고 있어서 너무 놀랐다. 아니 이런 쪼꼬미도 수영을 한다구..? 너무 귀엽게 생겨서 눈을 못떼겠더라. 네살이라고 하던데 이제 막 엄마가 수영장 데리고 다니기 시작했다고. 뿡이가...
엄마랑 일요일 점심식사 <자연담은분식>배달로 해결✧/ᐠ-ꞈ...
2024-07-14
살든 엄마랑 있든 배달이네 ㅋㅋㅋ 원래 덕계역 근처에서 토발이랑 셋이 산책하다가 분식집에서... 이것은 단체샷 히히히 ㅋㅋㅋ 엄마가 처음에 아무렇게나 시키라고 배 안 고프다고 하길래 다 1인분씩 시켰는데...
시장가면 칼국수지~! 엄마랑 다녀온 남대문 형제분식 형제식당
2024-01-05
어제 날이 너무 좋아서 엄마랑 급 번개로 남대문 시장에 다녀왔다. 나는 그릇구경하러 엄마는 수입상가 구경하러 왔는데 여기 오면 늘 먹으러 가는 곳 형제분식에 왔다. 늘 이라고 말하니까 자주 오는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