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4 : 세시셀라, 카피탈리... 아몬드봉봉, 오뚜기 명란 오일...
2022-06-27
오랜만에 방문한 세시셀라. 인플레이션을 체감했다 케이크 사이즈가 줄어들었음. 오레오 케이크 꾸덕한... 타코 피자 맛이 강렬했다 이런날케이크 아본드 봉봉 택배로 주문했다. 아몬드 씹어먹는거 안...
타프+원터치 텐트 조합 힐링:가평 캠프봉봉(애견캠핑...
2024-06-12
#캠프봉봉#캠핑#타프#원터치텐트#애견 5~6월의 화장한 오후 날씨와 선선한 저녁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토요일 세시!! 다행히 차도 막히지 않고 날씨는 더할나위 없이 화창했다 보리도 썩 신나하는 눈치 ㅋㅋㅋ...
24.3.3일4일 잭슨나인스세종,봉봉키즈 세종
2024-03-04
여기 봉봉키즈까지ㅋㅋ 오전에 집에서 지치게 놀고 책도 많이읽고 한10분 일찍도착 오늘은... 우리는 세시되니까 배고픔을느끼기 시작ㅋㅋ 아띠가 파스타 먹고싶다고 요즘은 브레이크 타임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