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2024-11-02
그리고 시월에는 내가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 말을 들을지, 어떻게 해석될지 두려워하지 않아도... 시월 기록은 시월 안에 써보겠다고 했던 결심이 무너졌지만 그래도 11월 2일이니 선방했다고 생각한다 (.....
일년중 최애하는 시월이 이렇게 끝이났다.
2024-11-01
일기도 다 미루고 미쳤어 증말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월이 끝났다... 또르륵 슬프다 일년중 가장 좋아하는 시월 일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들었고, 머리론 이해하는데 마음이 그렇지 않아 속상했던 날들이...
순삭된 시월아 네월아
2024-11-13
✨ 권포토 덕에 사진 하나 건져옴 점심 샐러드 내가 단백질을 운운ㅇ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ㅋ 쿨다운하며 오운완♀️ 수요일도 찾은 광화문 사진 맛집이네 이거 시원하게 시월 마무리! 10월 운동 다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