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탐
2022-08-31
의자에 붙인 엉덩이가 요동치는 가을에 책을 붙잡고 있는다는건 가혹한 형벌이지만 그래도 책탐을 내본다. 책탐은 심각한 내상을 입히기도 하는데, 읽기가 진행될수록 무지막지한 무식이 드러나는 고통이...
구본형 저자의 전작주의 독서 나의 책탐으로 맛있게 소화하자!
2023-07-23
식탐보다 책탐으로 나에게 온 책들 손으로 묵은지 쭉 쭉~ 찢어 흰밥에 맛있게 밥을 먹는 것처럼 오랫동안 맛있게 먹고 소화한 내용을 소중한 이웃님들에게 전해드리고 싶다. 우리 언제 만날까요? © paige_cody...
217. [책탐] 김경집
2023-12-13
“독후감과 추천사는 이런 거다. 읽을 책을 건진 양어장이다. 잠수복과 나비, 나무를 심는 사람, 나무가 말하였네, 사막의 꽃, 히말라야를 넘는 아이들, 특별수업, 세계화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 유럽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