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은 뜨락이라오
2024-11-10
내 작은 뜨락이라오 어둠에 숨어버린 그대의 미소가 나의 두 뺨에 젖을 때 나는 그대를 찾았네 내 사랑... 애정하는 다크블루 겨울방학 전 마지막 영업이라고 해서 완뉴랑 호다닥 역시는 역시 작은 선물을...
작은 뜨락님 씨앗 잘 왔어요(2023-11-27)
2023-11-27
감사합니다 오늘 지난 주말에 온 우편물들 정리하다보니 작은 뜨락님이 보내준 씨앗이 있네요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때 맞춰서 씨앗을 받고 종류별로 나눠서 갈무리하고 봉투에 담아 우체국에...
뜨락
2023-07-19
작은 뜨락이 주어졌다는 것은 생산의 노동과 땀을 함께 받은 것. 아울러 창의와 휴식을 또한 창출하는... 나 역시 은퇴 후에는 뜨락을 가꾸며 사는 게 바람이었다. 자연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