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한정식 편안한집
2024-09-09
너무 바쁘신거 같아서 저희는 배도 부르고 해서 그냥 나왔어요. 엄마 모시고 종로 삼청동에 편안한 한정식집 모시고 가서 정말 편안한집에서 맛있게 먹고 와서 엄마와 데이트로 너무 좋았던 하루였답니다.
계산동 점심 옥된장 편안한 집밥 된장 한상 먹었더니 든든해
2025-09-23
계산동 점심 옥된장 편안한 집밥 된장 한상 먹었더니 든든해 by. 헬레나 오늘도 치료 때문에 뽀삐와 함께... 옥은 집 옥(屋) 자를 쓰고 있다 평소 점심은 혼자서 해결하는 일이 많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일이...
삼청동한정식 편안한집
2025-09-03
어려운데, 편안하게 방문 할 수 있었습니다. 평일 저녁 시간보다 점심 시간에 사람들이 많이 방문해... 편안한 집에 시그니처 메뉴라고 또 볼 수 있겠네요. 담백 하면서도 비계가 많이 없는 것이 특징 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