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백 씨의 하루]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지
2024-11-03
한결같다. 연로한 노인이 아닌 그냥, 나의 아버지이시다. 그러니 나의 아버지 시백 씨는 초록 대문간에 한결같이 자리하는 손수레처럼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2024.11.03 9:40분 안개 낀 아침 잔두리 아버지 집에서
탄방동 시백, 수타우동 전문점에서 든든한 점심:)
2022-11-04
지인의 추천으로 탄방동에 위치한 수타우동 전문점 '시백'에 방문해봤어요. 탄방동 탄탄병원 주차장 맞은편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ㅎㅎ 대전 탄방동 시백 서구 문정로60번길 20 (탄방동 662) 매일 11:00...
대전 탄방동 맛집 시백 수타우동 전문점
2024-07-10
수타면으로 만든 매력있는 수타우동집 시백 오늘은 탄방동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들른 곳 대전 수타우동 맛집이라는 <시백>을 소개해요. 가려고 간 건 아니었고 점심을 해결해야 했거든요. 그래서 찾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