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2. 코우리지마, 추라우미 수족관
2013-01-25
물론 나야 조(趙)씨이고 이 아저씨는 황(黃)씨라 성은 틀렸지만 이름이 나랑 똑같으니 어쨌건 신기한 건 신기한 거다. 게다가 재일 교포자나. 나이도 알고 보니까 아저씨까지는 아니고 그냥 큰 형 뻘이었으므로...
[이벤트] 연극 <백년, 바람의 동료들> ‘술집따라 사람따라’
2011-06-22
2010년 8월 29일은 일본 오사카의 코리아타운 이카이노에 위치한 한 작은 선술집 ‘바람따라... 연출가 김수진처럼 한국 성 조(趙)와 일본식 이름 박(博)을 사용하는 경계인이기도 하다. 이 연극에서...
[투천환일] 제 6장 만천신안, 하늘도 속이는 신의 눈
2022-02-19
[하여간 온고당 조(趙)영감의 손자 청풍이가 난 놈은 난놈이야.] [나이도 많고 덩치도 큰 저 왈짜 놈까지... 청풍이하고 잘 되어 보려고 제 어미가 하는 선술집 일은 나몰라라하고 온고당에서 사는구만.] 손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