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유치원 - 옛 생각나는 안녕달 그림책
2024-03-26
당근 유치원 안녕달의 그림책 <당근 유치원> 이 책을 보며 옛 생각에 잠겨 봅니다. 유치원 교사였던 저는 당근 유치원의 곰 선생님과 같은 생활을 했답니다. 자유분방한 6살, 7살 아이들과 함께 지냈던...
옛 생각이 괴로워 휘파람 불던 보리밭 사잇길로..........
2023-04-27
보리밭 박화목 시 윤용하 곡 보리밭 사이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토요일인데 이날 학원농장을 찾은 사람들이 엄청나서 주차장은 만원이고 농장주변...
문득, 옛 생각
2024-10-29
지금의 저는요, 불친절했던 고객들 덕분에 배운 친절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세상은 기본만 지켜도 친절한 사람이 되는 곳이더라고요. 먼저 인사하고, 잘 듣고, 아 그렇구나 한마디 하는 거요. 오늘은 옛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