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웅한 5월 下
2023-05-30
자기도 볼에 바람 빡 넣고 김정효인척 하면 민증검사 프리패스 하는거냐며 옆에서 쪼잘조잘... 흑발할겸 미용실에 왔다 goodbye… 저녁으로 마라탕 포장해묵기 이 얼마나 행복한 삶인가? 5/27 비가 추적추적 나는...
샌
2021-06-30
장미 향수 키스...과연 김정효는 셋 다 받았을지 엄마가 준 성년의날 선물 쥬언니가 장미한송이랑... 바아로 미용실가서 단발로 싹둑,, 새내기면 다 용서됨 암튼 그럼 단발의 나.. 제법 귀여웠을지도..?...
미아리는 악마의 소굴이었어요”
2004-11-19
김정효 기자 *****@****.**.** 관련기사 성매매여성들은 왜 죽기전 ‘종이학’을 접었나? “성매매 없는... 장수, 미용실 주인 등 6명의 빚쟁이가 순번을 짠 듯 찾아왔다”고 말했다. 업주가 살 빼라고 지어준 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