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칸타타
2011-01-06
러브 칸타타 - 김정한 - 잊으라 했기에 그래서 당신을 잊으려 시간아 흘러라 빨리 흘러라 그랬지요... 나가더이다 치명적인 러브 칸타타 가늘게 떨리듯 호흡하는 그 목소리가 아직도 익숙한데 나 어찌해야 합니까
러브 칸타타 - 김정한
2012-06-14
러브 칸타타 - 김정한 잊으라 했기에 그래서 당신을 잊으려 시간아 흘러라 빨리 흘러라 그랬지요.... 치명적인 러브 칸타타, 가늘게 떨리듯 호흡하는 그 목소리가 아직도 익숙한데, 나 어찌해야 합니까....
러브 칸타타
2010-11-28
러브 칸타타 잊으라 했기에 그래서 당신을 잊으려 시간아 흘러라 빨리 흘러라 그랬지요. 겨울이 가고... 치명적인 러브 칸타타, 가늘게 떨리듯 호흡하는 그 목소리가 아직도 익숙한데, 나 어찌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