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작가만의 은근한 즐거움
2024-07-27
『훔쳐라, 아티스트처럼』에서 오스틴 클레온 작가가 언급한 것처럼 '무명'일 때만 즐길 수 있는 몇... 이처럼 외부에서 오는 통제가 없는 '무명'이라서, 크고 소소하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잘...
[부산영도카페] 무명일기 - 감성터지는 영도 브런치카페
2024-09-28
[부산영도카페] 무명일기 - 감성터지는 영도 브런치카페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도 우리부부의... ㅎㅎ 오늘 포스팅할 곳은 부산영도카페 중에 감성터지는 영도 브런치카페 '무명일기' 주소: 부산 영도구...
20240702 tue 제주 도착,’무명화가의 집‘-1일차①
2024-07-14
// 성산 '무명화가의 집'가는 급행버스 111번 (3천원) 탔다가 중간 대흥리에서.. 버스 고장났다고... (한 가운데,, 울려퍼지는 쩌렁한 찬송가 소리 ㅠ.ㅠ.) 무명화가의 집 http://nonamepainter.net/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