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 북부 베트남 여행을 마치며 (feat. 식당과 호텔)
2024-10-23
오늘은 여행의 에필로그로서 솔직하고 잡다한 이야기들을 해보겠습니다. 호찌민에서 슬리핑 버스 타려고 테탐 거리의 사무실에서 줄 서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간단합니다. Vexere 앱으로 버스 종류와 침대의...
7박9일 <런던 즐기기 프로젝트> 에필로그
2024-10-02
7박9일 <런던 즐기기 프로젝트> 에필로그. 런던을 갑자기 준비하고 그야말로 후다닥 다녀왔다. 늘 생각을 하고 있던 도시이기에 생소하지는 않았으나 마음의 준비는 거의 하지 못한 셈이다. 2008년의 런던 보름과...
여섯 번째 대만, 에필로그 : 여행노트 들여다보기
2024-06-23
All rights reserved 에필로그, 여섯 번째 대만이었다. 여전히 나는 붙잡아 두고 싶은 순간도 기억하고 싶은... 정말이지 차 문 앞에서의 포옹은 또 다른 따뜻한 점이었다. 여섯 번째 대만,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