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탕과 온탕, 천국과 지옥의 그 중간 어디쯤
2024-02-03
냉탕과 온탕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좀 헤비하고. 천국과 지옥이라고 표현하기엔...... 좀 라이트 한..... 그 중간 어디쯤이었다. 십여 년 전에 작은 수술을 하고 나서. 그냥 잊고 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걱정이...
온탕/냉탕에 사우나까지 있는 운동 후 힐링까지 완벽케어...
2024-05-16
사우나 있구 온탕 / 냉탕 있음!!ㅋㅋ 샤워실에 기본적으로 바디워시랑 샴푸 있어요 진짜 대치동 어머님들 다 몰려있음,,, 이 센터 사람 진짜 많아요 근데, 다들 몸매도 좋으셔서 자극 엄청됨.. 락커 뿐만 아니라...
냉탕과 온탕 사이 (ft.사춘기)
2024-11-11
ㅋㅋㅋ 매일 하루는 아이와 냉탕으로 시작한다. (+11월 11일 추가: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OTL...) 아니... 꼭 기록을 한 번 남겨야지 싶은 온탕 아니 사우나의 시간이! 네네 결국은 또 자식자랑입니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