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아줌마 혼자 떠난 대만 여행 (2) -시먼딩의 밤...
2024-07-20
된 아줌마 혼자 사진도 잘 찍고 단수이 역으로 걸어가던 중 발이 너무 아파서 황급히 타이베이로... 허허 11시 몇 분까지 기다리면 가능하다던데 그렇게까지 먹고 싶진 않습니다.... 여기 직원분 엄청...
허허아줌마의 궁상일기(1)
2009-05-03
은근히 인터넷 하기가 힘드네요. - -;; 숙소에 컴퓨터가 없어서... 잠깐 짬을 내서 업데이트합니다. 지금 여기는 '장기하와 미미시스터즈'로 난리랍니다. 지금 공연중이거든요. 미미시스터즈~완전 매력짱이네요!
육아에 지친 아줌마 혼자 떠난 대만 여행 (3) - 융캉제에서 아침을
2024-07-26
돌아온 아줌마 비싸디 비싼 대만 크록스를 구매한 후 저녁식사를 마치고 혼자 칵테일 바에 앉아 혼술... 없음.....허허... 이렇게 많은 걸 했는데 아직도 9시 반.. 융캉제 감성 카페 BUZI CAFE 10시에 오픈하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