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신동 한식 김쉐프의 집밥 푸짐한 한상
2024-09-02
푸짐한 한상이 되겠더라고요 저희는 11시 30분쯤 김셰프의 집밥에 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줄을... 사실 구내식당으로 많이 인식을 하고 있지만 외부인들이 지나다가 집밥 생각날 때 들려도 좋을 법한 집...
[집밥일기] #53. 집에서 만든 오리 한상!(오리구이, 볶음밥)
2024-10-08
오늘의 푸짐한 집밥 한상을 책임질 주인공을 모시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지금부터 내돈내산 오리고기... 집밥은 조만간 또 한번 생각날만한 최고의 한 상이었다고 극찬했답니다. 집밥 일기 #53. 오리 한상 편 끝!
든든하고 건강한 집밥같은 둔산동 한식 풀잎채한상
2024-10-10
풀잎채한상에서는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같은 반찬들이 함께 나와요. 전체적으로 조미료맛 안나고... 밥을 밥공기에 덜어두고 밥 눌은 곳에 물 부어놓고 잘 불어있도록 뚜껑 닫아 놓습니다. 상추도 넉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