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카페 야노쉬 : 정성이 들어간 핸드드립...
2024-04-02
‘카페 야노쉬’ 음악과 풍경이 있는 곳으로의 초대 카페 내부는 테이블이 많지는 않다. 그렇지만 군데군데 사장님의 손길이 안 닿은 곳이 없는데 사장님께서 기타도 치시나 보다. 악기가 굉장히 많다....
야노쉬를 초대했다. 우리 집에 - 2021년 6월 27일
2022-12-26
금요일 오후에 츄니 집에서 하겸이, 야노쉬,씨마오? 그렇게 2시간 넘게 놀았었다. 하겸이를 데리러 가니까 야노쉬가 나를 보더니 하겸이에게 무언가를 엄마에게 보여주라고 말을 한다. "뭐? " 하고 물으니 자기가...
폭력과 돈과 곰 <참파노와 곰-야노쉬>
2024-06-06
참파노와 곰 저자 야노쉬 출판 시공주니어 발매 2017.03.25. 한적한 시골 길에.. 빨간 트럭 하나가 부릉부릉 요란하게 달려와요. 빨간트럭을 몰고온 사내의 이름은 참파노 그는 동네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채찍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