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이발관 성냥
2013-10-05
경기이발관 성냥이다. 추억의 성냥이다. 오래전에 사라진 이대 사거리에서 아현동쪽으로 가면 육교 지나서 나오는 큰길 앞에 있던 이발관이었다.
[깟바별] 12. 집으로...
2024-06-29
다낭 서울이발관에서 만족했던만큼, 오늘도 기본코스인데도 감동이 밀려왔다. 특히! 마지막 샴푸... 방콕은 홍수날때 잠긴다고 육교만 만들지 지하도는 거의없다. 자꾸만 태국이랑 비교하네. 베트남, 미안...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2017-06-04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좋은 책을 읽어서 좋다.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기 전. 몇 년 만에... 넘어가서 육교를 건넜을 때 택시승강장 벤치에 앉아서 한 손에는 맥주캔을 들고 별이에게 들려주었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