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18-04-01
미세먼지 쩐다구 했던 날의 출근길 한강뷰 대재앙 아닌가 선영이와 얼마 안남은 점심시간 즐기기 여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예전에 갖고 싶었던 스누피 도장사러 망원 ㄱㄱ 기요미 이곳이당 명성이발관 나의...
계속 쓰는 2월 일상 (장보고 집밥해먹기/ LA에서 온 반가운 손님)
2024-03-02
굉장히 별거없어보이지만 한시간반동안 돈까스 만들고 국 끓이고 계란부치고 바빴던 선영의 흔적 ... 한인타운가서 #명동이발관 가서 이준아비랑 나란히 둘이 머리 자르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다 ㅠㅠㅠㅠ...
10월
2013-11-10
언니네 이발관 공연을 제주에서 보다니. 여러가지로 내게 사연있는 노래인 '아름다운 것'이 시작 될... 미싱 들고 대평리 나들이 갔던 날 대평리 초미묘 봉숙이가 응가하는 것도 구경하고 애교의 여왕 선영언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