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025-07-10
때까지 서 있을거임 ㅇㅇ” 이래서 결국엔 나갔는데 몇 분뒤에 퉁퉁이 친구가 와서 “제 친구가 밖에서... 얼떨결에 김여사 행세함 토목인답게 박람회 구경을 했는데요! 참여 업체 모두가 일본인이셔서 아무런...
엄마, 괜찮아요?
2011-08-02
우리 엄마, 신을순 여사님은 참 참 눈물나게 씩씩합니다. 엄마의 이마에 내 손을 얹습니다, 괜찮다... 나는 눈을 비비면서 일어납니다, 밥 줘, 엄마. 니들은 잘 먹어야 한다, 그래야 열심히 일하지, 그래야...
고양이가 산다
2019-04-08
" 바로 이 아이들이요, 호기심 가득, 장난이 취미, 사람아 밥줘, 저지레 킹왕, 모른척 몰라, 이 다섯... 아래 사진의 의자는 원래 농원의 이여사님이신 농부 어무이께서 잠시 앉아 계시는 의자였는데 이젠 주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