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 리추얼#167(들풀처럼, 다람쥐처럼)
2025-01-06
나는 그저 들에 난 들풀처럼 아무런 존재가 아니다. 산에 사는 다람쥐처럼, 들에 핀 들풀처럼 나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나쁜 평판을 받아도 진심으로...
들풀처럼ㆍ냉이야
2025-02-16
陽地에는 다소 푸릇한 들풀들이 삭막한 겨울 대지를 뒤덮고 있지만. 아래농장의 아주머니가 올라와... 올해부터는 내 일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려움이 오더라도 들풀처럼 굳세게.
2025_12월의 두 번째 기록장 : 이제는 들풀처럼 살기로 했다.
2025-12-31
기도했던 많은 것들이 결국 다 이루어졌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한 마지막 날이네요. 2026년에는 또 어떤 많은 일들이 일어날까요 ㅎ.ㅎ 들풀처럼 살기로 했으니 더욱 더 기대를 해봅니다-! 안녕 2025! 2026년에 만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