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국수" - 소박한 위엄 [연제구 연산동]
2024-07-10
누군가의 '엄마' 가 국수 말아줄 것 같은 [ 엄마국수 ] 입니다. 주차공간은 넓지 않고요. 오전 11시가 되기 전이라 손님은 없었습니다. 네, 저 혼자였지요. 갔을땐 엄마사장님이 안에 계셨는지 보이지는...
엄마는 국수를 먹고 싶어 했지. 밀해담 부산역점
2024-10-01
나는 밀유설을 대부분 피하는 중인데 엄마는 나와 같이 국수를 먹고 싶어 했고, 하루 찾아서 먹으러 가보자고 했다. 부산역 근처 밀해담 그 자리는 본래 LA북창동 순두부 부산역점이 있었던 자리다. 출퇴근...
연산동 엄마국수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숨은 맛집
2023-05-16
저희의 주문 메뉴는 돌솥비빔밥 쫄우동 (온)잔치국수 엄마국수에서 맛볼수 있는 별미는 바로 '쫄우동' 남편이 이걸보더니 맛있을것같다고 시키더라구요 원래도 우동이나 국물있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