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동 소곱창 맛집 :: 빨리 열고 늦게 닫는 홍주한우곱창
2023-09-26
주인공 홍주 모둠도 등 쟝 사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게 구워주시기 때문에 저희는 아기 새 마냥 야무지게 먹기만 하면 돼용 염통은 오래 구울수록 질겨지니 가장 먼저 먹어주고 곱창 막창 대창도...
[술담화] 진도 아리랑홍주 / 진도홍주
2021-12-25
수육을 650그램만 했더니 양이 작아서 2차 안주로 준비한 막창. 홍주는… 나도 신랑도 별로였다. 향이 새콤한 이과두주 느낌이라 육아하면서 마시기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칵테일로 만들어도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