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함박눈 오는 평일, 동성로 클라이밍
2025-01-11
아래 파랑 레벨은 탑 홀드를 무서워서 못 치고 그냥 내려옴. 아직 족부 환우는 추락이 무섭다. 특히... ^^( 오늘 강슨생은 근무) 강슨생과 다른 점은 강슨생은 세 시간 넘으면 슬쩍 다가와서 언제 갈랑교 를...
또 신상 암장이라니, 못 참지! 울산 월담 클라이밍
2025-02-01
ㅋ 운동한 지 네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희한하게 언제 갈랑교를 말하지 않는 강슨생. 여기가 따뜻하니 자기는 스트레칭 존에서 그냥 매트 깔고 폼룰러 베고 누워있으면 된다고 하는 강슨생. ㅋ 강슨생이...
세 가지 임무 완수한 토요일
2024-12-16
감 잡아서 오른 발 디뎌 일어서면 되는데 발목에 힘을 주는 게 무섭고 두려워서 그냥 흉내만 내다가... 2시부터 '언제 갈랑교'를 속삭이는 강슨생과 3시 30분에 정리하기로 타협! 무엇보다 4시부터 있을 국회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