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설레임...오월의 장미
2015-05-25
오월도 마지막으로 달리는 요즘, 오월이구나하는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오월의 장미... 정원에도... 심쿵하는 설레임을 느끼게 해주는 것만 같아 한참을 바라보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숨겨둔 발톱이 있는 것처럼...
오월의 설레임
2014-05-24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라든가요...? 아이들 하나없는 나혼자 한낮의 게으름에 달콤 하니 젖어봅니다 어디선가 까치가 깟깟... 소리치네요 이제 따끈한 커피와 애절하면서도 색시한 나나무 스꾸리의 음악이나...
오월의 설레임..
2013-05-01
오월이를 맞이하며.. 밥묵다 말고 달력을 넘기며 갑자기.. 오월은 갓 세수한 청신한 얼굴? 수필가 그 분이 누구더라? 누구더라? 머리를 싸매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도무지가 떠오르지 않고 멀칼 뽑히게 생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