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일기<2022.11.21> 기침 + 피곤해 + 오랫만에 묭실...
2022-11-22
떨다가 - 언니도 조카님 학원차량 도착시간 임박으로 함께 나와 , 나는 묭실 언니는 조카님 맞이하러 고고 묭실 도착 , 대기 하고 멍.. 싹둑싹둑 꽤나 짧게 짤랐다 ,ㅡ 괜찮아 나는 금새 또 장발될테니~ 한결 가벼운...
묭실언니 일상
2022-02-20
같이보는줄~~ 요즘 묭실언니가 빠진 말표 흑맥이예요 흑맥별로안먹는데 요거요거 맛나다 씨유 사장님께... 언능 벗고 일합니다 ㅋㅋ 고객님들은 안춥냐고 하시는데 일할땐 안추워여 ㅎ 우리묭실은 해가잘들어...
묭실 언니 생일, 삼겹살 먹고, 빙수까지~
2024-08-24
냠. 냠. 냠. 말도 없이 흡입~! 난 팥 시러한다구!!! 입에 걸리적거려~ 빙수도 시러~ 이시려~ 나는 속을 따숩게 해주는 뜨거운 카페라떼. '◡' 홀짝~ 홀짝~ 그리곤 우리는 수다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