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2024-05-13
기록명 :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날짜 : 2024년 4월 15일 대상 : 장한섭 47년 원서동 거주 장소 : 원서동... 이제 난 세탁소를 그만두고 싶은 나이예요. 은퇴하고 가게 내주고 월세 받는 게 수입 면에서는 훨씬...
푼크툼, 작고 예쁜 프랑스 가정식 (혹시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2024-07-27
그 곳 이름은 '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지금은 없어진 장소이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푼크툼이 그 곳과 너무나 닮았다. 푼크툼 외관 이 곳 역시 자그맣고 조용한 존재감이다. 나 여기 있어! 하는 곳이 아님!...
[방콕 세탁소] 가성비 끝판왕 ‘Super White Laundry’
2024-08-27
남편이랑 나의 운동복, 속옷, 양말, 아대 등등 비닐봉지에 몽땅 넣어서 가져가도 계속 1KG.. 사랑해요 방콕 세탁소 그리고 항상 오후 3시 이후쯤 맡겼는데 그다음 날 오후 12시에 찾으러 갔다. 오전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