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부 도시 릴(Lille) 근처 친구네 집 방문
2024-09-20
올림픽을 파리에서 뜨겁게 보내고 친구네 집이 있는 릴에 2박3일로 놀러갔다. 짧은 첫 여름 휴가라고 할... 8월 9일 오후 2시 25분 기차로 릴 고고~ 친구 부부가 역에 마중나와줬다. 차를 세우고 구시가지로 걸어서...
타짜 친구들과 평범한 투자자들의 생각 차이 - 김철광님
2024-09-16
최근에 만난 "여의도 타짜 친구들"과 "평범한 투자자 친구들"은... 이런 주장을 하더라... ㅋ 2. 타짜 친구 A의 주장... (요약) "정부가 밀고 있는 섹터에 관심을 갖자!" 이명박이 지금 주식 매수하면 부자된다고...
대학로 공연 라면 친구들과 재관람 하고 온 후기
2024-08-20
얼마 전 남자친구와 같이 대학로공연을 보고 왔어요. 라면이라는 작품인데 오랫동안 인기를 얻은... 일반적인 로코처럼 달달한 러브 스토리만 있는 게 아니라 일상에서 공감되는 포인트가 많아서 친구들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