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문학의전당, 2016)로부터
2024-09-04
김다솔 문학평론가. 202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김다솔 평론가가 선택한 열여섯 번째 시집은 이훤의 시집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문학의전당, 2016)입니다....
이윤 시집《무심코 나팔꽃》ㅡ문학의전당 시인선 0266....
2022-11-04
ㆍ ㆍ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윤 #이윤시집 #무심코나팔꽃 #문학의전당시인선0266 #펴낸곳 #문학의전당 #작품해설 #박지영 #문학평론가 #틈새에서스며나오는말들 #표사 #김륭시인
혼자 가는 긴 강만으로는(문학의전당시인선52/2008)
2024-03-30
춤/그강/그리움/권도중시집 혼자 가는 긴 강만으로는(문학의전당시인선52/2008) 춤 우리는 꿈속에 산다... 출처:권도중시집: 혼자 가는 긴 강만으로는 문학의전당시인선52(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