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 | 배드민턴 치고 밥먹고 술마시고 휴가가는 일상
2024-10-09
증말최고야 크림치즈약과때문에 또 여기 왔지 한우 육회까지 완벽하잖소 하태영 담에 또바요 늘늘언니 덕분에 항상 양껏+맛있는고 잘 먹고 헤어진다 + 다음날 숙취는 덤~~! 나꾸 집 쌔벼서 화잍와인 마시기 요즘...
밥도 먹고 술도 먹을 수 있는 수원역술집, 합플레이스 수원직영점
2023-08-31
밥 말아 먹고 싶었음ㅋㅋ 수육 튀김은 메뉴 설명을 해주셨는데, 고기를 삶아서 차슈를 만든 후 튀겨낸... 간혹 식사 못 먹고 술 약속 잡혔을 때 여기와서 밥이랑 같이 술 먹으면 딱일듯. 술도 먹고, 밥도 먹고...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더위도 먹고
2024-08-31
혼자 밥 잘 해먹는 사람 있녀..? 해먹고 싶은 건 넘 많은데 퇴근 후 저녁이랑 오프에만 여유 돼서... 삼켰음 술 못 마신다니까 오렌지주스 챙겨주신 사장님 ㅠ 서비스 챙겨주셨는데 한 입도 못 먹고 왔슴 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