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하고 따뜻한 동네책방, 아산 모랭이숲
2025-02-04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반할 수밖에 없었던 곳 단정하고 따뜻했던 동네책방 모랭이숲 구불구불 길을 따라 올라오면 모랭이숲 건물이 보인다. 이런 곳에 동네책방이 있을까 싶은데 주택가 사이에서 조용하고...
베를린 한 달 살이 : 자연을 닮은 곳과 시, 모랭이 숲 바다쓰기...
2025-05-01
250410 모랭이 숲 바다쓰기 4일차 사랑하는 것들과 함께일 때는 있는 그대로, 구김 없이, 순수하게 웃음 짓게 되는 것 같다. 역시 마음껏 사랑을 표현해야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오늘의 필사 250411 모랭이 숲...
아산 독립서점 모랭이숲에서 보낸 따뜻한 하루
2025-03-06
오래전부터 지인이 꼭 같이 가보자고 했던 아산 독립서점, 모랭이숲에 다녀왔습니다. 지인분에게... 오늘은 아산 독립서점 모랭이숲에서 보낸 따뜻한 하루 기록을 남겨볼게요. 모랭이숲은 예약제로 운영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