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마중77호]격월평-우리가 사랑의 임무를 다하는 방식, 이유진
2023-02-14
[동시마중77호]격월평-우리가 사랑의 임무를 다하는 방식, 이유진 [발췌] p.119 <나는 아직> 김찬곤, 동시마중 2022. 9.10월호 이 시의 자기 고백은 진심이면서 동시에 거짓이다. 아이들의 자기 고백은 이렇게...
[동시 카페] 여름의 사과가... 고양이_김기은[동시마중 2023년...
2023-09-18
동시마중 2023년 9·10 월호에 수록된 시들 중에서 마음에 들어온, 너무 길지 않은 동시 몇 편 올려봅니다. 최근 동시는 점차 어린이들만을 위한 장르가 아니라 어른이 함께 읽는 쪽으로 영역이 확산되고 있다는...
김개미_동시마중
2023-09-12
동시집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레고 나라의 여왕』 『오줌이 온다』 『미지의 아이』 (공저) 『티나의 종이집』 『오늘의 투명 일기』 등을 냈다. 동시마중 2023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