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 술잔, 나비 - 이외수
2007-05-16
헌책방 돌아다니다 첨으로 구입한 이외수 선생의 이 시집 <풀꽃 술잔, 나비>도 마찬가지였다. 앞서 포스팅한 '찔레꽃'과 더불어 이 시만이 오래도록 눈길을 잡았다. 그 외엔... 난 모르겠다. 아직은....
- 풀꽃, 술잔, 나비, 이외수
2014-07-05
한 마리 나비 되는 꿈을 꾸면서 이 밤을 돌아앉아 촛불을 켠다 그대는 이 나라 어디 언덕에 그리운 풀꽃으로 흔들리느냐 오늘은 네 곁으로 바람이 불고 빈 마음 여기 홀로 술을 마신다 - 풀꽃, 술잔, 나비, 이외수
풀꽃, 술잔 , 나비
2005-04-09
때 풀꽃 술잔 나비라는 이외수의 시집에 들어있는 '함께있는 때' 라는 제목의 시다. 이 시집을 산 것이 그러니까 정확히 1988년인지 1989년인지 확실치 않지만 그 즈음 어디쯤이다. 가격이 2천원이라고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