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펜션 "숲의하루" 숲속 트리하우스에서의 촌캉스
2024-10-29
머물렀던 하루가 꿈같았습니다. 밀양 독채 펜션이자, 작은 오두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숲속 트리하우스인데요. 명성이 자자한 "숲의하루" 에서의 촌캉스 이야기 시작해볼께요. 숲의하루 이 사진 한장에...
비행 기록 88 - < HAN > 하노이(11) : 귀한 분을 모시는 하루
2024-10-13
유지되던 하루네요 이날은 날씨 뿐만 아니라 날짜 덕분에 각종 예약들로 꽉 채운 일정을 소화하기... 가져다준 하루기도 했죠. 분명 첫 하노이 포스팅을 할 때는 저 또한 세상에 이런 곳이 있었다며 감탄을...
육아일기: 4살 아들에게 미안했던 하루
2022-12-23
오늘 우리 첫째 젤리군과 보낸 하루가, 너무 미안해서 잠 못이루는 밤. 이대로 지나가면 아쉬울 것 같아... 같아 속상하고 미안한 하루네요. 엄마가 너의 마음 좀 더 이해하고 헤아려보도록 노력할게.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