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역 카페두눈 / 케익하우스 몽마
2024-05-10
오늘은 카페 두눈 갔다가 케익하우스몽마 다녀온 이야기... 이직한 회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스몰톡... 들러본 케익하우스 몽마❗️❕ 그냥 옛날빵집 느낌~ 바게트 러스크 먹었는데 안 바삭거려서.... 실망...
영광식당 케익하우스 몽마
2024-07-23
오늘은 쉬는 날 아침을 엄청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돌솥비빔밥 제육볶음 된장찌개 왜 그랬냐? 미용실에 갔거든요. 전 커트만 했지만 같이 간 분들은 파마 염색을 해서 기다리느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깔끔하게...
[미아] 기리쉬케이크 먹고 싶은 날에는 '케익하우스 몽마...
2023-11-26
며칠 전부터 기리쉬케이크가 자꾸 눈에 아른거려서 결국 오늘 운동 삼아 케이크 하우스 몽마라는 동네 빵집에 다녀왔어요! 평소 걸음이라면 왕복 24분 밖에 안 걸리는데 배가 무거워지고 있어서 조심조심 걷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