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고요
2023-01-18
<새> (김진묵 / 김진묵의음악작업실), p114 © andrazlazic, 출처 Unsplash 덧문의 빗장을 풀 만큼 강한 비바람이 몰아칩니다. 작가는 정좌한 후 심호흡을 하고 그 비바람을 마주합니다. 작가에게 깃드는 '깊어지는 고요...
언덕위 작고 까만 건물안에서
2020-01-10
사람들 프로의 경지에 이른 사람과 이제 막 취미를 시작하려는 사람이 하나가 되는 곳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친구가 되는 곳 작지만 큰 공간 언덕 위 작고 까만 집 김진묵의 음악 작업실
언덕 위 작고 까만 건물을 찾아서
2020-01-01
즐기고 싶은 사람들 전문가 수준의 사람들과 키를 모르는 아마추어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곳 김진묵 님의 음악 작업실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 작은 공간에서 출발한 이 모임이 일파만파 퍼져나가길 기대해 본다